12월, 2022의 게시물 표시

포르노 92년생 DJ MIU-원미령 몸매,원미령 비키니사진 | 포르노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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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노 92년생 DJ MIU-원미령 몸매,원미령 비키니사진 <시크릿삼국>은 DJ miu를 메인 모델로 발탁하였으며, 본인 인증을 마치고 자동으로 사전 예 약을 진행하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기존의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볼  수 없었던 이벤트로 룰렛을 돌려 모자이크를 제거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밍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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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키넷 민정은 하루 하루가 즐거웠다. 비록 남편은 섹스에선 민정을 여전히 채워주지 못하고 있었지만 그건 현진과의 섹스를 통해서 해소하고 있었고 그것만을 제외하면 남편은 가정에 그런대로 충실한 남자였다 . 그런 남편을 볼때마다 민정은 내심 현진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미안한 감은 들었지만 어차피 자신의 뜨거운 욕망을 채워주지 못하는 남편을 대신해서 현진과의 섹스를 즐 기고 있을뿐 민정은 결코 남편을 미워하거나 남편가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같은 것은 하지 않고 있었다. 설겆이 아직 멀었어.... 아이.. 또 왜 그래... 민정이 벌거벗은 하체로 설겆이를 하고 있던 자신에게 다가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말 하고 있는 현진에게 퉁명스럽게 말을했다. 나... 또하고 싶단말야... 야.. 벌써 두번이나 했잖아... 안돼.. 설겆이하고 가야돼.. 남편 올때됐어... 민정은 오늘 현진이 월차를 내자 남편을 출근시킨뒤 바로 현진의 집으로 달려왔고 오 전과 오후에 두 차례 뜨거운 섹스를 나눈터였다. 그런데도 현진이 다시 섹스를 요구하 자 민정이 조금은 귀찮은듯 말을했다. 아직 시간 남았잖아.. 설겆이는 내가 이따할테니까.. 이리와... 아이..참.. 자신의 말에 아랑곳 하지않고 자신의 팔을 잡아끄는 현진을 향해 민정이 앙탈을 부렸 지만 민정은 현진이 이끄는대로 걸음을 옮기며 거실로 향하고 있었다. 이렇게해봐... 알았어... 민정은 현진이 손으로 자신의 허벅지를 밀자 순순히 다리를 양옆으로 벌렸다. 그러자 현진이 기다렸다는듯 민정의 몸위로 올라오며 자신의 자지를 민정의 보지 안으 로 밀어 넣자 민정이 이내 신음을 내뱉었다. 으..음.... 하... 어때 여전히 좋치.... 응... 현진이 자신의 자지를 민정의 보지안에 밀어 넣은뒤 민정을 바라보며 말을 건내자 민 정이 고개를 끄덕이며 현진의 말에 대답했다. 이제 민정과 현진은 서로간의 섹스에서 아무런 꺼림낌을 느끼지 않는듯 했다. 근데.. 현진아... 응.... 민정이 현진의 자지를 보지안에 느끼며 현진의 목에 손을 두르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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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환전|꽁머니공유|꽁머니홍보|카지노꽁머니 몸은 점점 타오르고 - 단편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은 이렇듯 비참하게 끝날 것인가? 하루종일 고작 하는 일이라곤 청소하고 밥하며 남편과 아이들 뒷 치닥거리나 하는 것이 나였단 말인가? 언제 부터인가 자신이 허무해 지면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처럼 되어버린  일상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해 제 자신에 대한 회의가 느껴지더니 그것은 곧 우울증세로 까지 변해 가고 있었습니다. 14년 전, 대학을 졸업하고 2년간의 직장 생활을 할 때까지만 해도 주위의 뭇 미혼 남성들에겐 상당한 인기가 있었던 저는 결혼을 하자 듣기에도 소름끼치는 아줌마가 되어버렸고 마흔을 눈앞에 둔 지금은 한 남자의 아내와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역할밖에는 아무 것도 없답니다. 제 얘기를 시작 하려면 한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겠군요. 남편은 직장을 나가고 아이들 마져 학교로 가버려 텅빈 거실에서 혼자 텔리비젼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던 제게 남편이 출근 하기전 읽다가 펼쳐 놓은 신문의 광고 하나가 눈에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 주부 신인가수 오디션 - 어릴적부터 노래에 소질이 많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자랐던 저는 불에 덴 것처럼 일어나 신문에 난 그 광고를 찬찬히 훑어 보았습니다. '노래에 소질있고 용모 단정한 주부를 대상으로....' 그러나 그것도 잠시 뿐, 저는 한낱 꿈으로 생각하고 밀린 빨래며 청소를 하려고 일어서는데 전화가 걸려왔어요. 정애니? 난데... 아휴~ 오늘 그 인간 때문이 미치겠어... 화풀이도 할겸 노래방이나 가지 않을래? 고등학교 동창이며 요즘 우리 아파트 근처로 이사를 와 시간이 날때마다 전화로 수다를 떠는 애경이였죠. 전 일을 모두 미뤄놓고 애경이를 만나 노래방으로 직행해서 두시간 동안 목이 터져라 노래를 불렀어요. 얘~ 정애 너 노래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너같은 애가 가수를 했어야 하는데... 요즘 가수들은 영~ 애경이는 노래방을 나오면서 부터 헤어질때 까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내 노...

꽁머니 - 꽁머니지급|가입꽁머니|신규꽁머니|토토꽁머니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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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지급|가입꽁머니|신규꽁머니|토토꽁머니사이트 잘해 ! 씹주고 뺏기지 말고... - 단편 즐기게 해주고 뺏기고 요즘 숙이 눈빛이 이상하다 삼섬이든 스왑 이든 한번 하면 짜릿한 흥분을 다시 맛보고 싶은건데 다른 사람하고 하자 하면 마지못해 나와 파토내 버리는게 얼마전 삼섬한 경석이랑 나 모르게 만나는것 같다 아무래도 보물창고 숙이 방심한 3s로 날아가 버릴것 같다 기차 떠난뒤 태워 달라고 손들고 뛰어 가는격 이제 와서 후회하고 매달려 본들 치사한놈 되고… 포기하는게 상책 삼섬나 스와핑은 안되겟다 생각들면 상대가 맘에 들어도 끝내야지 여러 차례 만고 이루어지면 마음에 정이 먼저 들고.. 섹스까지 맞으면 즐기게 해주고 뺏기는 일이 일어나는걸 잘 알면서 방심한 내가 잘못이지 깨진 항아리 맞춰본들 다시 쓸수 있나….아깝지만 내가 마음정리 해야지… 모텔 주자장 나……들어가자 숙이…자기야!.. 가자 나…….여기까지 와서 왜 이래..! 숙이….나..못하겟어…그냥가자..응 색정 마음 정 다들어 내가 헤여지자 할가 봐 전전 긍긍 하며 항상 주변을 맴돌면서 간 쓸개 다 빼주고 주머니 돈보다 더 쉽게 꺼내 쓰는 보물창고 돈 많은 유부녀 숙이 어대 내놓아도 인물 몸매 빠지지 않고 임자 있는 여자라 대리고 살수 없지만..가지고 놀기는 안성맞춤… 오래 붙잡고 싶어서 교육자 집안 딸 이라 무쟈게 힘들게 삼섬 쇠뇌 교육 시키느라 힘들었는데 반 승락 밭고 전화방 폰팅 먼저 시작해서 알게된 경석이와 삼섬 하려 만나는데 막상 만나니 파트너 모든건 맘에 들지만 마음에 준비가 덜 되어 있으니 다음에 하자는 말에… 양보 해주다 보니 삼섬 스와핑 할때 금기인 같이 식사 하고 노래방. 나이트 가는 ‘p차례 만남이 이루어저 버렸다 섹스를 한뒤 어울리면 섹스를 일상 생활에 즐기는 하나에 유희처럼 생각 하는데 파트너를 결정하고 자주 만난뒤 삼섬 스와핑 하면.. 안되는건데…. 안돼는건데…..마음속으로 생각 하면서도 숙이가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봉사 해준다는 생각으로 한번 두번 ...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연상의 이혼녀

  저는 보험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거기에서 같이 다니는 주부사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입사원인데 예쁜장하게 생긴 한여자분이 저에게 관심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느날 용기를 내어 점심식사를 약속을 하고 만났죠 점심식사를 하면서 저를 보는 눈이 나를 좀 안아 주세요 하는 눈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드라이브나 한번 할까요 하니까 나 오늘 시간 많은데 책임질수 있죠 하는 게 아닌가 저는 속으로 이게 왠 횡재야 하고 겉으로는 사모님 농담도 잘하셔하고 말해죠.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데 옆에탓던 사모님이 저에 손을 살며시 잡던군요. 그러더니만 우리 어디가서 잠시만 쉬어가죠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나는 순진하게 어디로 갈까요 하니까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요. 하는게 아니간 그러더니 제가 운전할께요 하는게 아니간 그래서 나는 운전석을 내어 주고 조수석으로 갔죠. 사모님 어디로 가실려고요 하니까 잠시만 기다리세요하고 말하더니만 도심을 빠져나가 외곽도로를 지나 숲속에 잘지어놓은 모텔로 향하던군요. 모텔로 가서 차를 세우고 우리 여기 잠시 쉬었다 가요 얼굴은 홍조가 되어 말하던군요 우리는 모텔로 들어가 간단하게 맥주를 시켜 마시고 사모님이 샤워장으로 옷을 벗고 들어가고 저도 따라 들어가 샤워를 했죠 샤워장에 들어가 쑥스러워 샤워를 하는데 무슨 남자가쑥스러워 하는냐고 하면서 저에 가슴을 만지고 갑자기 달려들어 키스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진한키스를 하고 가슴과 엉덩이를 애무하고 사모님의 그곳을 입으로 살며시 빨아죠 그래더니만 그 사모님 자기야 나 정말 오래간만인데 나좀 행복하게 해줘라 하는게 아닌가(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이혼한지 몇년된 연상의 사모님 입니다) 우리는 서둘러 샤워장을 나와 침대로 향하면 진한 키스를 나누고 침대로 갔죠 그리고 그녀의 홍수가 된 이쁜이를 정말 정성을 다해 빨아주었죠 나또한 정말 아내가 아닌 다른여자와 섹스를 즐기는 것이 이런 기분이구나 생각 되면서 그녀의 가슴과 ㅂㅈ를 애무를 한다음 나에 ㅈㅈ를 빨아달라고 하니까 정말 미치도...

불안하면 더 임신되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좀안됬고 ㅋㅋㅋㅋㅋ 동갑이야 우선처음앵쓰했을때는 사귄지 한100일넘었을땐대 이때까지 키쓰랑 가슴까진갔었어 ㅋㅋㅋㅋㅋ 근데애네부모님이유럽여행가셔서 애네집에서 노는데 침대에서 둘이같이 애기하면서 야한애기쪽으로 애기가 가서 내친구누구는 했드라 막이런애기하구있었어 그러다가 서로눈마주쳐서 막 키스하고 가슴만졌는데 좀 하고싶은맘있기도하고해서 다음진도도 내가허용해줘ㅏㅆ어 그래서 막 옷벗겨남자친구가 그래서 가슴을빨어 근데솔직히 드러운느낌이드는거야 그래서 우리이러지말고 샤워를하자 이래서 같이샤워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해면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막 씻겨주고 샤워를했어 하다가 남자친구꺼 보고 존나 징그러워서 이상한생각하기도하고ㅜ ㅋㅋㅋㅋㅋ 암튼그러고 둘이 나오자마자 존나키쓰하고 침대로 가서 막 개가 애무를 해줘ㅏ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좀흥분되서 막있는데 남자친구꼐 서서 막 몸에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막 사카시를해달래 근데난하기싫댔어 존나시러써..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해써 그랬더니 삐지는거야? 그래서 난절대안해준다했어 그래서 쫌사우다가 둘다꼴려있으니까 우선..박아야될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해결하고 씹질쪼곰하고 막 넣을라하는데 첨이니까 서로 남자친구는 구멍못찾고 그래서 헤매다가 겨우넣었는데 조나아픈거야그래서내가 개가넣엇는데 넣자마자 뺴뺴존나아파 막이러면서 소리질렀어 그랬더니 막빼 그래서 먄하대 그래서 내가 아파 막이래써 근데 꼴리긴꼴려서 내가아니다 다시넣어 ㅋㅋㅋ막이래서 내가 괜찮겠어 이러다가 넣엇따 근데 막쫌참았어 그러다가 계쏙하다보니까 아픈건여전한대 흥분이존나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분이 막이상해 좋다고해야되나? 근데아프긴했어.. ㅋㅋㅋㅋ암튼그러다가 개가 걍안에쌌어 첨엔잘임신안된다하길래 ㅋㅋㅋㅋ 그러다가 개가지쳐서 옆에누워있는데 내가 느낌이넘조은거야 그래서 개한테키쓰하고 꼴리게한담에 내가 쫌애무해주고 개윙[ㅔ 올라타서 뭔자센지알지?ㅋㅋㅋ 내가막리드해서해...

애교깜찍이 조건녀

  첨 만날때 한 두어시간 넘게 쪽지 하다가 만났씁니다, 이때 운이 좋아서 두명이 더걸리는 바람에 3명이랑 동시쪽지중이었는데, 얘랑 경쟁하던 다른 두명중에 하나는 사진보니 23,170에 쭉빵인데 콘필에 15였구, 다른 하나는 27,162에 입싸질싸oK 10이고 외모는 중중이었슴다. 세명하고 동시쪽지 하면서 누굴 만날까 열라 고민하다가 170 쭉빵은 딴넘이 채가고 입싸녀와 얘랑 둘중에 고민하다가 얘가 입싸를 해줄것 같은 뉘앙스로 대답하는 바람에 홀랑 얘로 결정하고 만났는데 결론적으로 대박이었습니다. 피씨방으로 찾아가니 피방비 5000언쯤이라고 내달라고 단골이니까 따라 들어오지 말구 내고 나온다고 하길래, 순간 이거 피방비 사기 아닌가..하고 열라 고민했습니다만.. 뭐 몇만원도 아니고 까짓 오천원이랑 택시비 버린셈 치자 하고 있었더니, 진짜 내고 따라나오더군요. 채팅할때부터 배고프다고 난리치길래 바로 근처에 고깃집 가서 돼지갈비랑 꽃등심 먹였습니다. 고기값도 만만치가 않아서,.아 놔 이거 홀랑 벗겨먹히는거 아닌가...하고 순간 경계.. 한술 더떠서 술까지 시켜서 둘이서 소주 두병 나눠먹고..인제 방잡고 들어가야겠다 싶은데 갈수록 가관이라고 노래방 가잡니다..ㅋ 에라 모르겠다~ 이왕 막나간거...갈데까지 가자 그러고 노래방가서 노는데 이 뇬 술좀 들어가더니 잘 놉니다~ㅋ 이때부터 애교가 쥴쥴쥴.. 잘못하믄 방에는 못가겠다 싶어서 노래방에서라도 어캐 미리 좀 시식을 해볼까 하고..가슴 점 만지구 손장난을 쳤더니 그때마다 손등을 탁탁 쳐버리더군요 ㅠㅠ 아 오늘 잘하면..신나게 놀아주고 물주하고 고냥 집에 손가락 빨며 가겠다 싶은 생각이..제 스탈이 여자가 싫다 그러면 억지로는 몬하는 체질이라... 대충 뭐 이왕 이렇게 된게 놀기나 하자 그러고 맥주좀 더시키고 한 한시간 놀았나..마지막곡 세개 예약해놓고 부르고 있는데 지가 제 바지위로 거시키를 살살 더듬어 주더군요. 오호라~ 그러고 이왕 만지는 김에 제대로좀 만져라! 그러고 벨트 푸르고 지퍼를 살짝 내렸죠. 노래...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쪽지로 31살 유부하고 잠깐 쪽지를 주고 받다가 급하게 제가 먼저나가게 됐었죠 어디간다고 말도못하고 그냥 나간지라 미안하더라구요 몇일뒤 저 아냐고 하면서 친한척했죠 ^^ 머 절 아는둥 마는둥 관심은 없는듯했지만 이것저것 예기했습니다. 31살 유부이고 일찍 결혼하고 머등등 그러다가 자기는 체력이 좋다면서 자랑하더군요 ^^ 그래서 계속 물어보면서 약간 야릇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데 먼저 예기를 하더군요 ;; 자기는 밤에 체력이 좋다구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물어봤죠 신랑은 물론 애인 죽어나겠다고..자기 애인은 없다고 하더군요 ^^ 어케해서든 끼어볼려구 ^^; 확인이 안된다 어쩐다 대충 예기를 하다보니 만나서 엠티 가기로 약속~~~ ^^ 주말에 보기로 했습니다. 홈피에서 얼굴하고 와꾸는 확인했는데 ;; 평범하구 키는 160이 안되고 통통 스타일 ;;;; 약간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머 공짜 유부라는 메리트가 있어서 ^^ 전철역에서 만나서 근처에 봐둔 엠티로 고고싱..피부는 약간 안 좋지만 머 나름 귀엽상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3분정도 기다렸다는 ;;; 괜찬다고 소문이 난곳 갔더니 ;;;; 편의점에서 사간 맥주 먹으면서 음식프로 머더라...현영나오구 퀴즈맞혀야 음식먹는 ;;;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맥주 마시면서 이예기 저예기 하고 있었죠...그 처자는 침대에 누워있었구 저는 옆 작은 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면서 ... 저는 술 적당히 먹구 샤워하구 머 진행할려구 했는데 그 처자 갑자가 짜증을 내더군요 ;; "아이 짱나 티비보러온건가..." 라면서 ;;; 순간 아차 싶더군요. 괜히 미적됐다가는 엠티새가 되겠다는 ;;; 저는 천천히 예기도 해가면서 진행할려구 햇는데 ;; 그래서 전 바로 불을 끄면서 내가 션하게 안마해줄께~~라고 하면서 침대위로 올라가니 자동 탈의 ;;; 빠르데요 ;;;; 그래서 눞혀서 성심껏 안마해드렸죠...^^; 배운건 없지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서 시원하다고 고맙다구 하더군요 ^^ 키스 ...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다는 ㅈ ㄱ 녀….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다는 ㅈ ㄱ 녀…. 어제는 아주 올만에 접속햇습니다. 가게에서 매일 스타와 리니지1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이상하게 땡기더군요...ㅡㅡ;; 지금 바로당장 뛰어오실수있는분? 쪽지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프로필 확인후 홈피사진 보고 바로 금액 쇼부보고 바로 날라갓습니다. 인천까지 도착하니 대략 5분정도에 간것같더군요...제 느낌상 ㅋㅋㅋ 실제시간은 1시간정도 걸리더군요 ㅎㅎ ㅠㅠ 롯데리아 앞에서 기달리는데 은색산타페가 제 차옆으로 비상등을 키고 오더군요. 그래서 창문을 내리니 바로 그녀엿습니다. 세상에 차를 끌고 나오는 ㅈㄱㄴ 라니 좀 당황 스럽더군요. 일단 그녀의 차는 적당한곳에 주차를 시키고 제차에 태우고 이런저런 애기를 해보니 나이는 24살 하는일은 호텔리어더군요. 일단 서로 술한잔먹고 합의를보자고 해서 bar에서 간단하게 술먹으면서 애기를햇죠. 토킹을 하면서 놀아운사실이 하나씩 밝혀지더군요..현재 결혼할 애인이잇는데 너무나 좋아하지만 서로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서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구요. 그러다가 아는 선배언니때문에 방앗간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ㅈㄱ이라는걸 알게됏는데 아주 가끔 기분 심란할때 들어온다고 이제껏 6~7명정도랑 만낫다고요..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모든수단을 발휘해서 옥수수를 털었습니다.. 일단 대화가 잘통하고 서로가 호감이 느껴져서 근처 편한곳가서 술한잔 더하면서 고민을 해결해보자고 하니깐 ㅇㅋ 하더군요.. 그래서 근처 모텔로 입장 그리고 맥주를 시켜서 먹으면서 애기를 하니 솔직히 제 주관적으로는 섹스에 아무 많이 굶주려잇는것 같더라구요..글구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답니다...ㅡㅡ;; 그남자분 누군지 참 대단하십니다..`-`(성직자이신가?) 암튼 대충 그렇게 대화의 장을 마감하고 제가먼저 씻으로 들어간다고하니깐 같이 씻자고 하더군요. 아이 좋아~ㅋㅋ 그리고 욕조안에서 같이 씻으면서 잇는데 저보고 갑자기 일어서라고 하길래 일어섯더니 갑자기 거시기를 입에다가 넣구 바로 BJ를 하더군요..그...

[싸는거] 트랜스젠더와의 하룻밤

  올만에 글하나 적어볼려고ㅋ 참고로 내 얘기는 100프로 실화이고 우리 시대때 흔히 약속을 맹새하는데 했던 엄창까지 걸수 있어ㅋ 약 2년전.. 나이트에 갔었다. 계속된 부킹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을때쯤 한 여성이 부킹을 왔어. 와꾸가 연예인 뺨치더라. 키도 170쯤 되보이고 몸매 작살에 눈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 했어. 근데 옆에 앉자마자 아까 춤출때 꽂혀서 웨이터한테 나 찾으라고 했데. 내가 좀 특이한 모자를 썼었거든. 그러면서 내 허리를 감는거야.. '오예 오늘 대박이다!!' 완죤 기분 좋았지. 친구넘들은 존내 부러워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춤추러 나가고 뭐 몇살이냐, 언제왔냐, 친구 몇명왔냐, 어디사냐 등등을 거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는거야 뺨에... '이뇬 지대로 밝히네 아싸' 하는 사이에 이번에 입술에다가 키스를 들어오더라 갑자기 들어오는 키스라 당황했지만 달콤하더라고.. 이때부터 당일간지를 느꼈지.. 오늘 뭔가 되는구나.. 근데 룸도 아니고 부스테이블이라 오래는 못했지 그래서 완전 애인모드로 서로 부둥켜 안고 술좀 먹다가 "언제 갈꺼야?" 하니깐 지금 나가자고 하더라 친구들한테 말하고 온다고 헐 오늘 뭔날이지? ㅋㅋ 존내 기분 업되서 춤추고 있는 친구들한테 회비 찔러주면서 승자의 미소 한번 날려주고 밖에서 그뇽 기다렸지. 나오는데 완전 퀸카야. 레이싱모델 간지가 나더라고. 당연히 술한잔 더하고 MT고고씽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팔짱을 끼더니 "쉬고싶어.. 술 많이 먹어서" 이러는겨.. '오예 손도 안데고 코푸는구나 오늘ㅋㅋ ' 존내 좋아라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뇬 아가씨인가.. 너무 쉽넹..' 이런생각 하면서 택시타고 MT고고씽 했지. MT도착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격하게 키스부터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씻고 하재. 불 다끄고 미등만 켜더니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는데 슴가가 완전 복숭아더라. 서있는데 쳐지지않고 완전 탱탱한겨 내심 짐작했지...

그룹 섹을 해보고 싶다는 부천 여교사…

  그룹섹을 해보고싶어서 주욱 쪽지 작업을 했는데 몇명한테서 쪽지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그중에서 한명이 호기심을 무척 가지네요. 그래서... 계속 대화하다가 전번을 받고 통화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생각보다는 그룹에 호기심은 있지만 얘기하는 스타일상 불가능할 것처럼 여겨지더군요. 2:2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담에 보자고 했더니 담주엔 그날일꺼 같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냥 대화하다가 친해지면 보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죠. 그렇지만 갑자기 6시무렵 전화가 오더니 오늘 우선 일대일로 보자네요. 자기가 지리를 잘 모른다고 부천으로 오랍니다. ㅡ.ㅡ;; 그래서 부천으로 이동하는데 부천말고 부개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왜 부개냐고 했더니 근처에 모텔 많은데를 알고 있다고 ㅋㅋㅋ 전 그냥 첨 만나서 대화나 할 줄로 생각했는데 바로 박자는 말이더군요. 앗싸~ 그래서 만났는데 키 보통에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는 보통몸매에 귀염성 있는 얼굴입니다. 중중이나 중상정도로 보면될듯.. 보더니 웃으면서 한눈에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알아봤냐고 했더니 키 183에 몸무게 88인 사람이라고 설명한거 보고 알았다더군요. ㅡ.ㅡ;; 젠장.. 살을 빼던지... 바로 모텔로 이동했는데 어느 모텔을 보더니.. "저기가 방앗간에서 추천 모텔이던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도 처음 알았는데 방앗간이 모텔 소개해주는 데라더군요. 대실하고 올라가서 성인방송을 보는데 여긴 성인방송이 아니라.. 포르노를 틀어줍니다. ㅡ.ㅡ;; 열심히 보더군요. ㅋㅋ 이후에 합체했는데 정말.. ㅡ.ㅡ;; 이렇게 고함을 많이 지르는 여자는 첨봤습니다. 감도가 200점입니다. 조금만 터치해도 흐물흐물 넘어집니다. 가슴부터 살짝 만졌는데 허리아래까지 웨이브를 하더니... 클리애무를 하니 흐느적흐느적 완전 문어입니다. 그리고 넣어달래서 진짜 한 5분 삽입한거 같은데 오르가즘을 두번이나 느꼈다고... ㅡ.ㅡ;; 오래하면 안될...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쫌민망햇어진짜야정말이야 나는그냥..포기를했어 많이흥분된상태였거든.....흠.. 그러다가 막키스를하다가 박는거야 뒷치기자세를하래 그래서나는그냥엎드렸어아진짜 하기싫엇지만...; 그러더니박는거야 막존나하고있었지 나도흥분을자제할수업는상태였어 막신음소리존나내면서 막했지 존나하고있는데 개가싼다싼다이러는거야 야안된다 내남자친구가그때야그렇게말을하는거야.. 나는 뺄려고했는데... 쌋다 이러는거야.. 나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내남자친구가그걸듣더니 내친구옷벗기고 막 박는거야 근데내친구는저항을안해 나진짜도는줄알았어 둘이서 존나 박아대는거야 아나진짜미치고아주 말을할수없을만큼열받았어 우리둘이도존나박고막그랬지 존나키스하고박고 십질하고 애무에다 장난아니였어 존나 질퍽질퍽 따가ㄸ까ㄸㄱ별소리다나고신음장난아니였어 근데 내가이건아니다싶어서 그제야 빼고 옷을입었어 내남자친구는그만두지를않는거야 아진짜 박는모습을보고있는데 뒤지는줄알았어 서로키스하고 씨발 진짜...여기다욕을하는건..아니다싶지만.. 이걸쓰면서도생각만하면아주열받아미칠꺼같아 나는 열받아서 내친구남친한테키스를존나햇어 보지존나만지고 옷을벗길려고하는거야 나는거부를했는데 내친구남친고꼴받았나봐 존나강제로하는거야 존나박았지또 키스장난아니였어 나혀가아주어떻게되는지알았고.. 그땐정말보지가아주..진짜아팟어..ㅠㅠ 그러고존나하고있다가 내남친도그만두는거야 나도그만뒀지 그리고서막..서로옷을입었어 막 내가뛰쳐나왔지 존나울었어진짜 막울면서나가고있는데 남친이뛰여와서잡는거야 나는됬다고 실망했다고막그랬어 근데나는남친이화를낼줄알고있었는데 꼮껴안아주는거야 나는 막품에안겨서울고있었어 진짜 ..... 남친이키스해주고.. 막옷을벗길려는거야 ... 다시방에들어가서 남친이랑 존나했어진짜 미친듯이했어....죽는줄알았어 신음소리 아하...하...하..흐...윽...하..아ㅏ. 장난이아니였어 아진짜미치도록좋고 흥분도절정이였어 내보지않아는이미 자지가들어가있었고정액도들어갔지 한마디로싼거야.. 두남자가내보지에한번에싼거지.. 임신은안한거같아.. 그게어젠대........... 나는내친구...

남친이랑 ㅅㅅ한 후깈ㅋㅋㅋㅋ야하당

  현남친이랑난원래절친사이옇ㄴ어 ㅣ그러다가사귀게된건데 얘가좀부자임그냥딱봐도부내가킁킁.. 처음엔내가얘한테많이꿀려했어 아뭐솔지ㅣ히..배경같은건내가꿀려..집안비ㅣ경 그래서일부러만날때도우리집에서안만나고 밥값같은것도더치페이로딱딱딱하고그랫는데 얘가싫어하는거야내가열..등..감..느끼는거를 그래서지금은그딴거음ㅋ슴 아서두가길어졋네너희가원하는건이게아닐텐데^ㅊ^ 본론넘어감 내가얘한테서열등감을회복하고나서는 우리집에서만나는경우가더많아졌어 이말을왜하냐궁? 우리집에서했으니까..ㅎㅎ..ㅎ.. 무튼내방이좀넓어서컴퓨터랑책상옷장침대가다잏어 그렇다고가구들이큰건아니기때메ㅋㅋㅋ..ㅋㅋ 쨋든그날얜침대에누워잇고난컴터로영화다운받고잇엇음 근데내가초고속다운로드를눌럿어야되는데ㅄ같이걍다운받기눌러서 시간이진짜오래걸리는거야ㅡㅡㅋㅋㅋㅋㅋㅋㅋ 얜뼈빠지게기다리고잇는데말하기미안해서계속다운받는척햇음 근데얘가눈치까고서"뭐가이렇게오래걸려"하면서오는거임 들켯음ㅋ 내가미안하다고하니까웃으면서"뭘이런걸로미안해ㅋㅋ갠찬아일루와" 하더니내팔을잡아당겼음 난순순히^^못이기는척^^침대위로올라가서걔품에안겻지 와나진짜길어지네.. 근데뭔가..갑자기ㅅㅅ하는내용이면좀..쓰기가그래서.. 너희의몰입도도울겸..ㅎㅎ..머?닥치고걍쓰라고? ㅇㅇㅋ 그렇게안ㄱㅕ잇는데얘가갑자기볼에뽀뽀를하는거야 난가만히있었음 그랫ㄷ더닏또하길래내가"왜거기다해"이랫음ㅋㅋㅋㅋㅋ 밝혓니너무?하핫 눉치빠른남친은내말뜻을알아듣고입술에다ㅉ쪽.. 을넘어서서츄릅츄릅핰핰퐆풍키스를했음 근데우린혀를쓰지않아..사실.. 그냥입술로입술먹ㄷ기?ㅋ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터진다 무튼그런걸좋앗해..우리둘다..ㅂㄲㅂㄲ>< 그래서키스하는데갑자기걔가입떼고목으로내려오더니 목에다입술대고숨을막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심호흡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엔참..는..거..같았엉ㅎ.ㅎ아님말고 근데어차피영화는물건너갔고 딱히할것도없고 집은비었고 .......................... 저'....'들에담긴의미를너흰알고있겠지 그래서내가먼저얘허...

첫 경험 이야기

  현재 24살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심심풀이로 글 몇자 적어봅니다 첫 경험은 16살 때 호기심으로 같은 학교 여학생과 관계를 갖게되었어요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여학생이 집에 혼자있는데 심심하다며 부르더라구요 마침 시간이 조금 남아서 여학생 집으로 찾아가게됐고 집문을 열고 여학생을 보니 가벼운 옷 차림이였어요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성적인 농담도 하게되었죠 그러면서 서로가 조금씩 흥분을 했고 어른들 처럼 따라하게되었어요 야동에서 나오는 것 처럼 입으로 애무를 해줬는데 그 여학생이 처음이 아닌것 같다며 웃어댔었죠 가슴부터 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주고 저도 애무를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설프고 여학생도 조금 아파한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어설픈 관계속에서 사정을 하게되었고 관계를 마치고는 서로 수줍게 샤워를 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어려서인지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수줍은 첫 경험을 하게되었내요 한 국 유 출 성 인 전 용 네 토 라 레 야 동 사 이 트 입 니 다 - 최 선 을 다 해 서 야 동 업 데 이 트 하 겠 습 니 다 ! !